이번에 큰 이벤트들(미국의 수퍼볼, 올림픽, 에미/그래미/골든 글로브 등)의 TV 시청자 수가 크게 증가했는데, 그 이유는 트위터와 페이스북때문이라 하네요.
요즘 사람들이 서로의 의견을 나눈 곳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TV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게 되고, 보는 다른 사람도 동참하게 되면서 시청자 수가 크게 증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CBS 대표 Leslie Moonves가 말한 것처럼, “인터넷은 우리의 친구이지, 적이 아니다.” 라고 애기한 것처럼, 신 기술은 오래된 제도들을 바꿀 수 있고 없앨 수도 있지만, 현재의 미디어를 활성화시키고 도와줄 수 있다고..
이번 TV의 트위터 담화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를 문제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비즈니스 시가을 가져보라는 것이 결론 인듯~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1971444,0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