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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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정답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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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이 아닌 진정한 가치를 주는 그런 회사가 되자.
- http://twitter.com/#!/taks99/statuses/18404468445
어떤 문제를 해결 할 것인가?
계속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시장 크기는?
난 내가 서있는 곳에 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다.
편집권을 개인한테 넘기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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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출중하게 재능있는 팀이다. 우리는 하나에 집중하고 있고 아무리 큰 회사라 해도 그 격차를 따라잡기 힘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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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 우리가 만드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체험 그 자체다.
- 즉, 사람의 일상을 어떻게 변하게 하는지가 중요하다.
하나에 집중하라
- 우수한 인재에게 집중하라.
- 하나의 제품으로 집중하라.
- 개발과 개선에 집중하라.
모든 것은 심플하다
- 기능 과잉을 피하라.
- 좋은 것은 간결하다.
- 사용자 입장에서 디자인하고 최후에 하나까지 복잡함을 없애라.
- 중요한 건 무엇을 할것이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다.
디자인과 개발에 대하여
-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한다.
- 좋은 디자인을 하려면 진정으로 제품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마음으로 느껴야한다.
- 미칠 정도로 제품에 복잡한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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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으면 스스로 침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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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건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진을 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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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고 있는건 유행이 아니라 문화다.
누군가를 탓하고 있기엔 할일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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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보다 더 좋은 상황으로 만들수 없다면 말을 하지 마라.
사람은 계속 변해간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두가지 명제가 모순이랄까?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하는 것이 공존하는 것이다.
그의 과거는 변하지 않지만 그의 미래는 변화시켜나갈 수 있다.
과거만 보고 그를 논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미래를 예측하지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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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밀하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삶에 대해 생각할 때 그 의미가 다가온다.
우리는 왜 영상 서비스에 집중하는가?
지난 수 세기 동안 역사는 어디에 남겨져 왔을까? 낡고 곰팡이가 슨 파피루스에? 중세 건축물의 기둥 사이에? 아니면 조상들이 썼던 도자기 안에?
일상 생활에서부터 큰 사건까지, ‘기록’은 과거를 연구하는 역사가들에게 가치 있는 역사 사료가 된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옛 이야기와 사건들이 기록되지 않은 채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을지?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비디오로 기록할 수 있다면?
모든 지구인들이 그들의 동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비디오로 남길 수 있다면?
아마, 기록되지 않고 사라져 갈 역사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우리가 서비스를 만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구상의 모든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역사)을 영상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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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사용되어지며 진화 했다.
서비스도 사용되어지며 진화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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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비스 컨셉 단계부터 API를 전략적으로 고민해야한다.
다양한 Third Party 앱 생태계를 만들고,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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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할때 그것을 할수 있을까? 없을까? 를 생각한다.
우리에게 이런 고민은 사치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단 한가지는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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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구분해 보면 정보의 공유보다는 수집에 관심이 곳이 있다. 로컬에 맞는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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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작성한 서비스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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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웹에서 이용하는 컨텐츠가 유통되는 사례들을 살펴보면 하드웨어적인 인터넷 환경과 인터넷의 소프트웨어적인 발전이 시기에 맞게 적용되었을 때 극대화 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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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서비스들
http://pinterest.com/
http://fab.com/
http://snip.it/
http://summify.com/
http://storify.com/
http://cowbird.com/
http://thefancy.com/
http://paper.li/
새벽은 언제나 좋은 공간을 제공해준다.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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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나 쾌락에 빠지는 건 몰입이 아니라 중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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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나의 다름은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사물을 항상 다르게 바라봐야 합니다. 뭔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할 때, 잘못 보고 있다는 것이죠. 멍청하다거나 틀리게 보일지라도 다시 노력해 봐야 합니다. 과감하게 새로운 생각에 나서야 하는 것이죠.”
“누가 무엇을 말하건 간에 말과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귀엽다고 해서 시를 읽거나 쓰지는 않습니다. 시를 쓰는 이유는 우리가 인류에 속하는 종이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열정으로 가득차 있어요. 시와 아름다움, 사랑과 로맨스. 우리가 살아있는 이유가 이렇습니다. 강력한 희곡은 시에 기여할 수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의 시는 어때야 할까요?” -죽은 시인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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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버노트를 이용해 내 기억을 스크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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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일인데 우리부터 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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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해야 할것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을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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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앱는 소박하다. 아름다운 영상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앱을 만드는 것이다.
과도한 욕심은 그게 어떤 방향에서라도 나를 내게서 멀어지게 한다.
생각 없이 받아적지 말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라.
내가 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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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술을 말하지 않는 건 기술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그건 기본이다.
우린 기술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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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든 경계는 무너졌다.
천천히 생각해보면 말 잘하는 사람이 가장 잘하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이다.
어떻게 수집할까보다는 어떻게 보여줄까를 생각해야 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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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흐리지 않으면 썩는다. 사람도 한곳에 오래있으면 부패하기 마련이다.
그 사람이 가진 지능 자체는 모른다. 하지만 우리 일에 대한 열정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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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해야 될 시장을 정했다는 것만으로도 거대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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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들 UI 가이드라인
Apple
BlackBerry
Android
WebOS
Windows Mobile
Motorola
Nokia
SonyEricsson
Bada
으레 사용되는 말투는 생각까지 고착화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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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과의 경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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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헤쳐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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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아니라 제품이다.
우린 마케팅을 모릅니다. 다만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 뿐입니다.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빠르고, 안정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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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입으로 떠들기보다 가슴을 뛰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