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9
32 posts
1. 소프트웨어 유료 판매
2. 광고기반의 무료 서비스
3. 인터넷 서비스를 유료 제공
4.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 판매
5. 하드웨어 판매
내가 생각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생각해달라고 하지말자.
기자, 프로듀서 그 다음은 정치가… 이제 SNS에서 직접 민주주의가 실현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아니라 트위터, 데이터 수집보다 사람간의 연결이 더 중요 - Founder’s Fund Sean Parker
5년 내 웹환경은 크게 변할 것, 텍스트,오디오,동영상 구분이 무의미해진다. -에릭슈미트
가치있는 일은 그만큼의 시간이 걸린다.
인생은 클로즈업으로 보면 비극, 롱샷으로 보면 희극 - 채플린
1. 솔직하라. 거짓말을 하거나 가장하면 곧 들키게 돼 있다.
2. 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사안을 쓰지 마라.
3. 유의미한 글,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글을 올려라.
4. 당신이 잘 아는 내용만을 쓰라. 잘 모르면 쓰지 마라.
5. 트위터에서는 공사의 구별이 모호하다. 직장이 트위터 내용과 연관된다면 분명히 밝혀라.
6. 대화체를 쓰라. 지나치게 어려운 말, 문어체는 삼가라.
7. 글을 올리기 전에, 이 글이 트위터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자문해 보라. 수천만 명이 트위터를 쓰고 있음을 고려하라.
8. 다른 이와 의견 대립이 있을 때 예의를 잊지 마라.
9. 당신이 트위터에 올린 글은 결국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다.
10. 쓴 글을 올리기 위해...
social search 시대
Twitter와 Google Wave,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전성시대
지금 아니면 대체 언제 하고 싶은 것을 하겠습니까?
1. 진정으로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서비스인가?
2. 수익창출에서 벗어나 ‘의미’를 만드는 서비스인가?
3. 우리는 모든 것을 던져서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가?
4. 경쟁자의 출현이 두려운가?
5.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가?
6. 충고를 마음 속으로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7. 과연 시장은 의미있는 규모로 성장해 나갈 것인가?
8.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 예방 및 대응 방안이 있는가?
9. Google이나 Naver가 사겠다고 할 정도로 유니크한 서비스인가?
10. 온갖 복잡한 일들이 산적해 있어도 아침 출근 시간이 기다려지는가?
재미에 접점이 있다.
초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정보가 왜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할 때다.
멋진 카페는 모자람의 미학을 안다.
누구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기본이다.
무엇이 필요한지보다 무엇이 불필요한지 생각해야 한다.
이통사들이 단순히 음성이나 데이터 서비스만 판매할 수는 없다.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면 콘텐츠, 광고, 그리고 SNS를 통신서비스를 접목해야 한다.
mobile
social
real time
세가지에 집중한다.
과거의 한순간으로 돌아가 멈추게 하는 노래가 있다.
정보발신(PR)
고객지원
브랜드
실시간
빠른 전파
개방성
느슨한 연결
사용자 자유도
개인의 영역
공기 속으로 중얼거릴 뿐 귀를 기울이지 않아.
“인간이 인간으로 살기위해 많은 부품이 필요하듯이, 자신이 자신답게 살려면 아주 많은 것이 필요하지. 타인을 대하는 얼굴, 자연스런 목소리, 눈뜰 때 응시하는 손, 어린 시절 기억, 미래의 예감… 그것만이 아냐. 전자두뇌가 접속할 정보와 네트워크 그 모든 것이 “나”의 일부이며 “나”라는 의식을 낳고, 동시에 계속해서… “나”를 어떤 한계로 제약하지.”
‘삶의 존재이유를 발견한 사람은 어떤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 니체
① 뛰어난 제품이나 서비스가 계속 나오는 것은 뛰어난 조직 때문이다.
즉, 특정 제품이나 시장 전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고 조직 구조에 대해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② 조직 내에 체계적인 시스템과 그 역동성이 있었다.
③ 기업의 핵심 이념을 명확히 했다.
즉, 늘 새로운 사업으로 진화해 가면서 그 회사의 핵심 목적을 향해 나가야 한다.
④ 핵심 이념을 조심스럽게 보존하고 보호하는 반면 핵심 이념의 구체적인 표현 방식은
변화와 발전을 위해 열어 놓는다.
발전을 향한 열정은 현재 사업이 아주 잘 굴러가고 있어도 그 현상에 결코 만족하지 않는
것이다. 발전을 자극한다는 목표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다....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거나 일을 지시하거나 일감을 나눠주는 일은 하지마라.
대신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
-생떽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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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웹서비스를 위한 고민 →
Adobe to Finally Support HTTP Streaming →
혁신은 제어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이 지속적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요구사항을 정돈하는 것. 즉, 문화를 만들고 구조를 만드는 것. 그런 토양과 조건에서 많은 실험을 하고 피막이 서비스로 세상에 나가다보면 이노베이션이 된다.
사용자 미래의 모습을 이미지하라
여러가지 테스트를 많이 하라
직접 손을 만들어라.
논의하라. 타인의 의견에 귀 귀울여라.
내안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얽매이지 말아라. 자신의 신념이나 타인의 의견 올바른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