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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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메일 계정에 정보를 올리는건 미친 짓
세뇌된 삶이 아니라 깨어서 스스로 생각하는 삶.
가이 카와사키는 조금 다르다. 기요사키처럼 빈털털이가 부자되는 법에 관한 책을 써서 부자가 된 사기꾼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내에서 그의 평판이 어떤지는 알 수 없으나 아무튼 배울 것 다 배우고(book smart하기도 하고) 실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street smart하기도 한) 사람이니, 허튼 소리는 잘 하지 않는다. 그의 책 ‘시작의 기술(The Art of the Start)’에 나오는 시작하기의 원칙은 한번 음미할 만 하다.
1. 의미 세우기: 조직을 세우는 건 의미를 세우기 위함이다.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만한 재화나 서비스를 세상에 제공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먼저 해야 할 일은, 과연 어떤 식으로 의미를 세울 것인가,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2. 만트라...
1. 출석 않기
- 성공의 80%는 얼굴 내미는 것이다- Woody Allen
시간이 되면 가야 할 곳이 있다. 학생은 학교에 가고 직장인은 일터로 가고, 헬스클럽을 끊어놓았으면 그곳으로 가야 한다. 나는 지금 내가 가야 할 곳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개근하고 있는가?
2. 할 일 미루기
뭔가 일을 시작하기 전에, 딱 담배 한 대만 피고 시작하자, 따위의 말이 입에 붙어있지는 않은가?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것은 일이 생긴 즉시 끝내는 버릇을 들이자.
3. 막상 뭔가 하고 있으면 쓸 데 없는 짓 하기
수학 시간에 영어 공부하고 있지는 않은가? 일할 시간에 책상 정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4. 행동할 시간에 생각하기
실패의 버릇 중 가장 도드라지는 것이 이것이다. 꼭 주역을...
콘텐츠보다는 유통을 통제할수 있는 것을 생각하자.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경영자적 마인드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이 있는가?
휴대폰에 의지하지 않는다.
화려한 모습을 찾는다.
라이벌은 멀리에서 찾는다.
노래의 가사를 음미한다.
책을 가까이 한다.
아이디어를 순간 순간 메모한다.
결과를 중시하며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저축한다.
질문은 집중과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한다. 질문은 다양한 관점과 해석, 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리더는 ‘집요하게 질문을 던지고 의문을 만들어 행동을 도모하는 사람’이라고 잭 웰치는 말했다.
질문을 하려거든 마음부터 열어야 한다. 마음이 열리고 생각이 열려야 참여하고 행동한다.
구글에서 느낀점?
- 구글이 왜 이길 수 밖에 없는지 알게 되었다.
- 절대 비즈니스의 장을 한국으로’만’ 삼지 마라.
- 한국은 미국에서 아무 존재감이 없는 나라이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강점(에듀케이션, 미
디어) + 글로벌화되는데 아무 무리가 없는 분야
여전히 한국이 매력적인 분야가 있다.
네가 하는 일이 어떻게 돈으로 바뀌는지 끊임없이 보여줘야 한다.
난 이 사람 따라가면 손해 보지 않는구나 하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다.
사람들 각자의 기대를 expectation하는 것이 CEO의 역할이다.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라.)
원하는 인재가 있으면 돈을 아끼지 않는다… ( 그런데 똑똑한 사람 많다고 회사 잘되는것 만은 아니다.. 똑똑한 인재도 적당히 있어야.. )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다루기 힘들다. 말하기 힘든 인내를 하면서 계속 방향을 맞춰가야 한다. 구성원들
을 얼라인하게 만드는 것이 CEO의 역할이다.
많이 듣는 자리를 만들어라. 사람을 청해서 만나라. 그 만나는 사이에 말도 안 되는 기회가 생긴다.
성공한 분들은 가르쳐 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바쁜 사람이 나를 왜 만나줄까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회사를 차려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는 무엇인가? 이런 계기를 많이 만들어라
실패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 있는 기업가를 실리콘밸리에서는 높이 쳐준다.
하루에 30분에서 2시간씩 자신의 포지셔닝에 투자하라.
전략의 목표 : 차별화
차별화 포지션을 어떻게 만들지 매일 2시간씩 생각하라. 다른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어떻게 차별화될지 계속 고민해보라.
남들이 보기에 차별화되는 껀덕지를 계속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들을 완전히 차별화 할 수 있는 포지션을 계속 생각해보라.
내가 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한번 트라이 해 볼 것을 권한다.
기회가 있을 때 올인 할 수 있는 용기도 대단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용기만 있으면 바로 죽는다.
보도 새퍼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읽어보기
내가 놀고 있어도 돈이 벌리는 사람. 플랫폼이 있는 사람이 부자다.
독서 중에서 고전을 권한다. CEO 입장에 선다면 사람을 이해하고 인터랙션 하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
다. 중국 고전, 로마 고대사가 제일 많이 도움이 되었다. 팬시한 책은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비즈니스는 한국에서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비즈니스는 한국에서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어마어마한 독서와 영어를 해야 한다.
나 역시 무엇을 하던지 여전히 겁이 나고, 자신감이 없다.. 그런척 하지 않고 이겨내는 것이 훈련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휩싸이는 것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에고가 단단하지 않으면 해나갈 수 없다. 자아보다는 자의식으로 해석
에고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겸손’, 자유롭게 생각하고 편견 없는 원칙을 활용하는 ‘호기심’ 그리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실을 이야기하는 ‘진실성’이다.
사람이 단단하지 않고서는 계속 당하기만 한다. 바보는 끝없이 당해도 자신을 정당화하는데만 급급하다.
슬픔이여 안녕
세상이 나에 대한 한가지 이유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난 텍스트를 사랑한다. 아날로그를 사랑한다.
문득 끊었던 걸 다시 하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다가 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