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09
61 posts
점점 외로워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
Jun 29th
단순하길 원하는가? 먼저 복잡해져라. 그리고 단순화하라. 나루터
Jun 28th
대담하라 용감하라 뛰어나라
Jun 25th
나쁘지 말자 거짓말하지 말자 진실을 이야기 하자
Jun 24th
그들은 여전히 ‘그건 원래 그래’ 라고 이야기한다. 원래 그랬던걸 하려고 했다면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Jun 24th
“자네는 보기는 하지만 관찰하지는 않아”-셜록 홈즈
Jun 23rd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기 이전에 감성적인 영혼이 있다.
Jun 19th
익명에 대한 그리움이겠지. 자신을 보여주는 것 만큼 자신을 숨기는 것 또한 사람의 욕구가 될 수 있다.
Jun 19th
항상 질문을 해야한다. 무엇을 해왔으며, 하고 있으며, 할것인지에 대해
Jun 19th
현실에 없던 일을 기억하는 것은 현실보다 쉬운일일지도
Jun 19th
비밀일기는 구글 캘린더에 쓰여지는… 나의 행적 그 향기
Jun 19th
말, 말, 말 맘이 아니다.
Jun 18th
손자병법에 있는 정확한 말은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하지 아니하다라는 말이다. 그런데 현실세계에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거의 발생하기 힘들다. 일단 지피가 쉽지 아니하며, 지기는 더더욱 어렵기에 필요조건이 성립하기 조차 어렵고,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보니 백전은 너무 작은 숫자이기에 불태의 가능성은 더더욱 줄어든다. 그 말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공력이 쌓이면, 그때는 기회보다 위험이 더 크게 보이는 나이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정말 삼국지에나 나올법한 아름다운 전쟁이야기는 현실에서 잘 안 일어난다. 게다가 시장에 불확실함이 가득한 난세가 되어야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요새는 그런 시기도 더더욱...
Jun 16th
언젠가 지인이 한국에 Nintendo 와 Apple 이 나올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거꾸로 그런 회사는 어떤 회사를 의미하냐고 물었다. 쉽게 답하지 못한다. 그냥 느껴지는 ‘쿨함’ 이려나 ? 그러나 지금 그 회사들에 우리가 보내는 칭송은 그저 결과에 불과하다. 그들은 그 모험의 댓가, 그것이 보상이든 극도의 몰락이건, 기꺼이 선택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다. - chester
Jun 16th
삐걱거리는 삶속에서 뒤척이고 뒤척이고 뒤척이고 뒤척이고 허공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그들
Jun 14th
그동안 우리에게 가장 피해를 끼친 말은 바로 “지금껏 항상 그래왔어.” 라는 말이다.
Jun 14th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욱 중요하다. - 알버트아인슈타인
Jun 14th
생각이라는건 행동이 수반될때 빛이
Jun 9th
창가에 빗방울은 바람에 날아가지않고 반짝이네
Jun 9th
그건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가질수있는 꿈을위해 모든것을 건 위험한 마술이다
Jun 8th
김유정 요절한 소설가를 그리는……… 그의 숨소리가 느껴진다.
Jun 8th
듣고 싶었던 건 숨겨왔던 감정들
Jun 8th
모바일 MMORPG를 생각하다.
Jun 8th
전략은 비전/목적/방향을 달성하도록 하는 도구일 뿐이다.
Jun 8th
올바른 질문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를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Jun 8th
착각… 그녀인 듯 쓸모없는 감정 시간 그리고 시간 새벽 홀로 뒤척이는
Jun 8th
앞뒤 논리의 아귀가 맞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갈 때 어려운 용어를 쓰며 ‘당연한 논리’인 것처럼 보이려는 사람들
Jun 8th
감정지능지수(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 EQ)로 측정되는 감정적 성숙도야말로 30대 후반부터의 인생에서 성패를 가르는 최대 요인..
Jun 8th
죄인입니다. 시대를 외면하는
Jun 7th
그들이 하는 시도들이 이익을 남기는 일이라 해도 단순히 이익을 위해 그 일을 하지는 않는다. 어떤 시도가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인류에게 맑은 공기를 공급하는 것과 같은 경우다. 마튜와 실뱅
Jun 7th
끝날 수 없는
알게 되겠지 오랜시간이 걸릴테지만 결국엔 알게될거야. 들리지 않을 듯이 이야기하던 모습속에서 가늘게 떨리던 입술에 흔적속에서 불꺼진 골목 모퉁이 밤을 걸었다. 시원하다기보다는 싸늘한 바람에 부디끼며 한 발자국 움직일때마다 욱신거리는 왼쪽 발목의 고통이 가볍게 느껴진다. 오늘 밤에는 준비를 해야한다. 지금처럼 반복된다면 그것에 무감각해져 그 의미조차 잃어버릴 것이다. 존재의 의미를 기억에서 찾는 족속에게는 그건 자신을
Jun 6th
우리의 서비스 철학
돈보다는 사람을 위해 지구라는 별에서 외롭게 사는 사람들을 위해
Jun 6th
가까울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Jun 6th
어둠이 두렵다. 하지만 빛속에서만 사는 것은 더 두렵다.
Jun 6th
모든 것을 다 알고 변화 시킬 수 없는 삶보다는 모르는 상태에서 자유롭게 사는 삶을 선택할 것이다.
Jun 6th
사람은 원래 자신의 기여는 과대평가하고, 다른 사람들의 기여는 과소평가하기 마련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누구보다 자신이 한 일과 기울인 노력은 잘 아는 반면 다른 사람의 기여에 대해서는 간접적으로만 알기 때문이다.
Jun 6th
같이 하기 힘든 동료에게 취할수 있는 선택은 다음 세가지다. 당사자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한다. 혼자서 속으로 삭힌다. 팀을 떠난다.
Jun 6th
서비스를 이용하는 건 사용자 맘이다.
Jun 6th
금기나 제한이 없다. 의견과 입장이 다양하다. 다양한 전문가가 있다.
Jun 6th
바라보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서 있다.
Jun 6th
그건 이상이라 하고 이건 현실이라 한다. 이상과 현실은 결국 다가갈 수 없다. 이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이상은 이미 이상이 아니다.
Jun 6th
쉼표에 대한 가르침
Jun 6th
기회 비용이라는 게 있다면 기회 시간이라는 것도 있다. 기회 비용안에는 시간도 포함시킬 수 있겠지만 .. 기회 시간을 잃어버린다는건 돌아갈수 없는 시간에 대한 안타까움이랄까. 투자로 생각하고 또 믿는다. 신뢰라는 건 그만큼 어려운 일이니~
Jun 6th
맘과 맘이 연결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다.
Jun 6th
삶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 내 삶이다.
Jun 6th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하고 싶은것을 할꺼야?
Jun 6th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직관에 따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Jun 6th
일을 함에 있어 고독이란 꼭 필요한 존재이다.
Jun 6th
서비스는 기능 우선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에 있다.
Jun 6th
머리속에 있는 걸 문장으로 만들고 문장을 그림으로 그려라. 소설가나 예술가나 과학자나 결국은 상상에서 출발한다.
Jun 6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