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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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이미 신문 보도를 넘어섰다.
천 명의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
직접 불만을 이야기하는 소비자는 단 한 명 뿐이다.
나머지 999명은 그냥 조용히 발길을 끊어버린다.
민중은 권위를 두려워하면서도 그것에 눌리는 것과 벌 받는 것을 좋아한다. 참 이상하지, 안 그런가? 만약 왕이나 황제가 관대하거나 자유주의적이면, 민중은 오히려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그러다가 대개는 얼마 안 가서 그들 대신 냉혹하고 반동적인 우두머리들을 떠받는다. - 베르나르
흐르는 시간속에서 혼자가 된다.
외로운건 당연하다.
하나라 생각하지 말것.
진정한 혁신은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직관과 시행착오 속에서 태어난다.
위기의식은 정말로 위기일때 느껴지게 하면 안된다
?
어디에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는 사람이다.
‘넌 안돼’ 란 말이 그걸 가능케 만드는 힘이 된다.
1. 무료와 유료의 융합의 최고의 모델이다.
2.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를 유료로 하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