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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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이 앱은 인기가 없을까요?
A. 별로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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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정말 해야 하는 건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속에 품어야 되는 것이다.
요즘 스타트업을 하려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난다.
돈을 말하는 친구
그리고 꿈을 말하는 친구
그들의 꿈을 응원한다. 그리고 다시 꿈을 꾼다.
변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이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사업 선택 시 생각해야 할 3가지
시장/차별화 요소/열정
모든 외형적 기대들, 자부심, 좌절과 실패의 두려움, 그런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을 남기게 된다.
다른 사람에 너무 신경쓰지 말아라. 자기가 생각하기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해라.
한국의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 Evan Williams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세상의 이목 때문에 남의 인생을 사느니…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 이외의 모든...
– 스티브 잡스
투자자 입장에서 싫어할지라도,
수익 모델 생각 안하고, 다른 것들을 위해 이것 저것 구겨넣지 않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만 생각하고……….
이번엔 꼭 ‘봄 햇살의 병아리’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정직하게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인재를 잃는 최악의 상황은 보상이 충분치 않은 경우다.
남에게 잘 보이려는 사람, 인맥으로 버텨온 사람,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필요 없다. 너무 똑똑해서 평범한 동료들과 융화할 수 없는 천재도 사양했다.
우리가 선택할 사람들은 위욕이 넘치고 꿈이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 두려움 없이 모험을 즐기며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사람이다.
제닌
나에게 눈은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는 것
– 느니와
스마트 한 것보다 수수한게 좋다.
되도록이면 선택사항을 두지말자.
제일 중요한 결정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느냐입니다.
스마트 TV는 스마트한 사람만 사용하는 TV랄까? 최대한 많은 기능을 시험해보고 싶은것인지. 아직은 스마트한것보다 심플한 것이 좋다.
사람을 뽑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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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람을 새로 뽑을 때 무엇을 보시나요?
A.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라고 말하는 사람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람은 스스로 계속 학습을 합니다. 그런 사람은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이야기할 때도 문제가 없습니다. 스스로 재단을 안하거든요.
Q. 그렇게 뽑은 사람이 기대에 못미치면 어떻게 하십니까?
A. 저는 야단을 치기 보다, 잘못이 반복되면 기대를 접는다고할까요? 어쩌면 제가 너무 혹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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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사의 인터뷰 중 http://t.co/jrmLx5r
요즘 회사에서 회사내에서도 그리고 밖에서도 함께 할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라 더 집중해서 본 대목이다. 함께 할 사람을 뽑는 다는 것, 창업...
난 그에게 묻는다.
‘이제 새해가 되었으니 담배 끊어야지?’
그는 말을 한다.
‘내가 맘만 먹으면 오늘부터라도 끊을 수 있어.’
할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 뿐이라 말한다. 현실은 몇년째 그말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할수 있지만 하지 않는 일은 어느새 할수 없는 일이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