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

I thought what I'd do was,I'd pretend to be one of those deaf-mutes. or.... should I?

언젠가 지인이 한국에 Nintendo 와 Apple 이 나올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거꾸로 그런 회사는 어떤 회사를 의미하냐고 물었다. 쉽게 답하지 못한다. 그냥 느껴지는 ‘쿨함’ 이려나 ? 그러나 지금 그 회사들에 우리가 보내는 칭송은 그저 결과에 불과하다. 그들은 그 모험의 댓가, 그것이 보상이든 극도의 몰락이건, 기꺼이 선택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다. - chester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