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제어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이 지속적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요구사항을 정돈하는 것. 즉, 문화를 만들고 구조를 만드는 것. 그런 토양과 조건에서 많은 실험을 하고 피막이 서비스로 세상에 나가다보면 이노베이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