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정으로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서비스인가?
2. 수익창출에서 벗어나 ‘의미’를 만드는 서비스인가?
3. 우리는 모든 것을 던져서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가?
4. 경쟁자의 출현이 두려운가?
5.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가?
6. 충고를 마음 속으로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7. 과연 시장은 의미있는 규모로 성장해 나갈 것인가?
8.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 예방 및 대응 방안이 있는가?
9. Google이나 Naver가 사겠다고 할 정도로 유니크한 서비스인가?
10. 온갖 복잡한 일들이 산적해 있어도 아침 출근 시간이 기다려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