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

I thought what I'd do was,I'd pretend to be one of those deaf-mutes. or.... should I?

고민을 할때 그것을 할수 있을까? 없을까? 를 생각한다.
우리에게 이런 고민은 사치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단 한가지는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다.